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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첫돌잔치 사진 3(할아버지가 찍어주신 사진2)

 

 

예린이 돌잔치 축하를 위한 손님들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예린이 작은아버님들께서도 참석해 주셨고~

 

 

 

 

아빠회사의 전무님과 함께....

 

 

 

 

많은 아빠회사 직원들께서도 참석해주셨으며

 

 

 

 

멀리서 아빠친구분께서도 달려와 주셨습니다.

 

 

 

 

드디어 예린이 돌잔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아빠랑 함께 예린이가 무대로 올랐습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귀빈들께 먼저 우리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그 다음 오늘의 주인공인 예린이가 고운 한복을 입고 무대 중앙에 앉아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손을 흔들어드렸습니다.

 

 

 

 

가족인사를 하고 내려와 다소곳하게 앉아 기다렸습니다.

 

 

 

 

많은 손님들께서 예린이가 어쩜 이리도 얌전하냐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돌잔치 사회를 맡아주신 분입니다.

 

 

 

 

예린이가 태어난 이후 오늘까지..

1년간의 성장과정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동영상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살펴보니~

예린이가 그동안 얼마나 행복했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사회자께서 다시 우리 가족을 무대로 불러냈습니다.

 

 

 

 

엄마아빠와 예린이가 먼저 내빈들께 인사를 드린 후...

 

 

 

 

아빠께서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참석해주신 내빈들께서 힘찬 박수로 격려해주셨습니다.

 

 

 

 

사회자가 간간히 상품이 걸린 퀴즈를 출제하면서

즐거운 잔치를 이어나갔습니다.

 

 

 

 

예린이의 몸무게와 이빨 개수에 대한 퀴즈도 출제되었습니다.

 

 

 

 

드디어 사회자가 오늘 행사의 하일라이트인

돌잡이 행사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엄마께서 명주실과 돈과 판사봉 등이 담긴

돌잡이 쟁반을 예린이에게 내밀어 주셨습니다.

 

 

 

 

예린이는 망설이지도 않고 바로 판사봉을 집어들었습니다.

 

 

 

 

와~ !!! 내빈들의 환호소리와 함께 큰 박수소리가 터졌습니다.

"여판사가 출현"했다면서 많은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엄마아빠께서 예린이 돌을 축하하는 건배를 하시는 순간~

예린이는 꼭 여판사가 한번 되어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렇게 예린이의 첫돌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엄마아빠와... 참석해주신 많은 내빈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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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상열 전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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