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집에서의 예린이의 일상

 

 

요즘 외할머니 집에 잠시 머물고 있는  예린이 일상을 소개합니다.

 

 

 

 

요즘 홍성 외할머니댁에서 잠시 지내고 있는 예린이는

하루하루 신바람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예린이 눈에 보이는 것들 중에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물건들이 많거든요.

 

 

 

 

외할머니 댁에 있는 가전제품들이랑~

 

 

 

 

이런저런 가구들 모두가 예린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들이랍니다.

 

 

 

 

저 노란 꽃은 과연 무슨 꽃일까?

 

 

 

 

손으로 만져보고 싶은 예쁜 꽃~

 

 

 

 

해바라기 꽃도 예린이 눈에는 그저 신기한 것으로만 보입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다가 배가 고프면 간식을 먹기도 합니다.

 

 

 

 

예린이가 먹는 간식 맛은 그래도 익숙한 맛 같아요.

 

 

 

 

냠~냠~ 와삭~와삭~  어쩜 이리도 맛이 있는지~?

간식을 주신 엄마~ 정말 고맙습니다.

 

 

 

 

예쁜 모자를 머리에 써보다가~~

 

 

 

 

제 전용 자가용인 보행보조기 앞에서

걷기운동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지금 예린이에게는 아장아장 걷는 것이 큰 숙제거든요.

 

 

 

 

여러분들께서도 열심히 예린이를 응원해 주세요.

예린이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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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상열 전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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