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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500일을 맞은 예린이

 

 

 

 

찌는듯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예린이는 엄마를 따라 산후조리원 동기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비슷한 시기에 산후조리원에 들어온 예린이 동기들~

 

 

 

 

언제 만나도 반가운 친구들입니다.

 

 

 

 

예쁘게 머리를 따주신 엄마 덕분에 예린이가 더 예뻐졌지요?

 

 

 

 

붉은 리본을 머리에 꽂은 친구도 예쁘고

 

 

 

 

이마에서 반짝반짝 윤이 나는 친구도 믿음직스럽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예쁘게 커가는 예린이를 비롯하여..

 

 

 

 

친구들 모두가 이처럼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 예린이는 든든합니다.

 

 

 

 

선글라스를 쓴 예린이모습 어떠세요?

매력이 철철 넘치지요?

 

 

 

 

아기 문화교실에 가서는 수박으로 변신해 보기도 했습니다.

 

 

 

 

옷차림에서 붉은 수박 속살과 파란 껍질 색이 느껴지지요?

 

 

 

 

저녁에는 엄마아빠를 따라 동네 마트로 쇼핑을 나왔습니다.

마트에 나들이 나올때마다 예린이는 그저 신바람이 납니다.

 

 

 

 

카트를 탈 수도 있고

예린이 눈에 신기하게 보이는 것들이 마트에는 가득하거든요.

 

 

 

 

집에 돌아와서도 예린이는 쉴틈이 없이 바쁘답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며 놀기도 하고

 

 

 

 

흔들 그네에 앉아 미용체조를 하기도 합니다.

 

 

 

 

휴~ 노느라 지친 예린이가 금새 꿈나라로 떠나곤 합니다.

안방에서 잠이 들었다가...

 

 

 

 

소파에서 잠이 들기도 합니다.

 

 

 

 

엊그제는 예린이 탄생 500일 기념일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서 맛있는 케익을 사다가

예린이탄생 500일 기념상을 차려주셨습니다.

 

 

 

 

예린이를 건강하게 키워주신 엄마 아빠~! 정말 고맙습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합니다.

 

 

 

 

예린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서 엄마아빠 은혜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엄마아빠 많이많이 사랑해요.

예린이가 뽀뽀해 드릴께요~ 쪽~쪽~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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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상열 전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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