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대전 오월드(O-World)나들이

 

 

계절의 여왕 5월이 지나고 장미의 계절 6월이 되었습니다.

초록빛으로 물들어가던 세상이 이제 검푸른 신록으로 변하고 있네요.

 

 

 

 

꿀처럼 달콤한 낮잠 속에 골아 떨어지거나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모습으로 변신해보기도 하고

 

 

 

 

동네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면서 보내던 예린이의 일상 속에

어느날 대사건이 하나 일어났답니다.

 

 

 

 

엄마 아빠랑 함께 대전 오월드(O-World) 동물원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거든요.

 

 

 

 

아빠차로 신바람나게 대전 오월드로 달려갔습니다.

 

 

 

 

예린이 전용 자가용으로 나무그늘을 따라가니 오월드 입구였습니다.

 

 

 

 

예린이가 난생 처음 와본 오월드 주변의 모든 것이 다 신기하게만 보였습니다.

 

 

 

 

오월드(O-World) 안내 약도마저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호기심 많은 예린이는 처음 만나는 것들을 모두 손으로 만져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오월드(O-World) 에는 세계 여러나라 새들이 모인 버드랜드가 있고

 

 

 

 

전세계의 동물 700여마리가 바글거리는 쥬랜드도 있습니다.

 

 

 

 

어디 그뿐인줄 아세요.

차를 타고 동물 사이를 직접 돌아보는 사파리도 있고~

 

 

 

 

예린이가 진짜 좋아하는 놀이시설들도 있답니다.

 

 

 

 

엄마께서 사주신 아이스크림 맛은 환상이었습니다.

 

 

 

 

와~ 그런데 저것이 무었일까요?

하늘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것이 바이킹이라 하고~

 

 

 

 

급류에서 배를 타는 것을 후름라이드라고 하네요.

 

 

 

 

먼저 동물원, 쥬랜드를 둘러봅니다.

예린이가 그림책으로만 보던 동물들이 여기저기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요건 만화영화에서 많이 보던 동물이네요.

 

 

 

 

정말로 희안한 많은 동물들을 구경한 후, 새를 구경하러 버드랜드로 들어갑니다.

 

 

 

 

아마존 밀림에서 산다는 하얀 앵무새가

예린이에게 뭐라고 속삭여 주네요.

 

 

 

 

예린아~ 사랑해~! 하는 소리로 들리는 듯 한데

그게 맞는 소리겠지요?

 

 

 

 

이번에는 핑크빛이 감도는 앵무새를 만나봅니다.

우와~ 이 세상에 새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그 동안 그림책과 만화영화에서나 만났 보았던

신기한 동물들과~ 새들을 직접 만나보고나니 감개가 무량했습니다.

 

 

 

 

난생 처음 구경해본 신기한 동물원을 나서려니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네요.

그래도 오늘은 이만하고 다음을 또 기약해야 하겠지요.

 

 

 

 

여러분들도 안녕~ 또 다음 나들이에서 뵙겠습니다.

 

 

<끝>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전상열 전태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