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이의 드림파크 가을 소풍

 

 

동유럽여행에서 돌아오신 엄마 아빠 품에

보름만에 다시 안긴 예린이의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상상이 안가시죠?

 

한마디로 정말 기분이 짱이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엔 엄마 아빠를 따라 인천을 갔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즐거운 토요일을 보낸 예린이는 일요일 날~

 

 

 

 

매립지에 있는 드림파크로 가을 소풍을 나갔습니다.

 

 

 

 

천고마비의 가을답게~

하늘은 티없이 맑고  기분 좋은 산들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 할아버지와 함께 드림파크 꽃밭을 구석구석 산책했습니다.

 

 

 

 

드림파크에는 온갖 가을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습니다.

 

 

 

 

넓은 백일홍 꽃밭엔 오색 백일홍꽃들이 가득 피어 있었고

 

 

 

 

없이 펼쳐진 코스모스 밭에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꽃들이 하늘거렸습니다.

 

 

 

 

행사장에서 빌린 유모차를 타고 꽃밭 길을 산책하는 예린이를

아빠와 할아버지께서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가을 국화 전시장에는 국화로 만든 코끼리도 있었고

목이 긴 기린도 있었습니다.

 

 

 

 

♬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엄마가 불러주신 동요에 따라 신나게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할아버지랑 함께한 예린이의

드림파크 가을 나들이 사진을 한번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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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상열 전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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