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12 김포 장릉 산책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김포 장릉이 있다. 조선 제16대 왕, 인조의 아버지인 추존 국왕 원종과 어머니 인헌왕후가 잠들어 있는 왕릉이다. [김포 장릉 종합안내도] 장릉이라는 이름의 조선왕릉은 세곳으로 추존 국왕 원종부부가 잠든 이곳 김포 장릉은 글 장(章)자를 사용한 장릉(章陵)이고 조선 제16대 임금 인조임금부부를 모신 파주 장릉은 길 장(長)자를 사용한 장릉(長陵)~ 그리고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을 모신 영월 장릉은 장중할 장(莊)자를 사용한 장릉(莊陵)이다. 휘늘어진 노송나무 영접을 받으며노란 미나리 아재비꽃 군락지를 지나 연지로 향한다. [미나리 아재비 꽃] 수면을 뒤덮은 초록빛 연잎은 싱그럽지만 아직 꽃을 피우지는 않았다. [김포 장릉 연지] 왕릉 초입에 세워진 제실부터 둘러.. 2026. 6. 26. 파주삼릉 둘러보기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에 세 기의 왕릉을 가진 “파주 삼릉”이 있다. 이곳에 있는 공릉과 순릉, 영릉을 아울러서“공순영릉”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공순영릉 숲길]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 싸인 이곳 왕릉 숲길은 총 길이가 1.9km에 달한다. 유유자적 “공순영릉” 숲길 산책에 나서본다. 3개의 왕릉을 가진 이곳 파주삼릉에는 젊은 나이에 일찍 요절한 왕비 두분과 죽은 후에 왕으로 추존된 추존왕 부부 한쌍이 잠들어 있다. 첫 번째 능 공릉부터 둘러본다. [공릉 - 예종 정비 장순왕후] 이 공릉은 조선 제8대 왕 예종의 첫 번째 정비인 장순왕후의 능으로 이 분은 17살에 죽을 때 세자빈 신분이어서 처음 세자빈 신분의 묘, 원(園)으로 조성되었다가 세자였던 예종이 나중에 임금이 되면서 왕릉으로 승격된.. 2026. 6. 23. 서쪽에 있는 3기의 왕릉 “서삼릉” 서삼릉은 희릉, 효릉, 예릉 등 3기의 능이 서울 서쪽에 있다고 하여 이름 붙혀진 조선왕릉이다. 마사회 종마공원 옆에 위치한 서삼릉을 찾아유유자적 왕릉을 산책해 보기로 한다. [서삼릉 정문] 왕릉 입구의 서삼릉 종합안내도부터 실펴본다. 이곳에는 3기의 왕릉과 세곳의 원, 1개의 묘를 비롯후궁과 빈, 귀인 및 왕자와 왕녀들의 무덤이 있고 왕족의 태를 묻어놓은 태실까지 모아져 있다. [서삼릉 종합안내도] 산새소리가 상큼한 초록빛 숲에서 활짝 피어오른 싱그러운 익모초꽃 영접을 받는다. [익모초꽃] 제일 먼저 예릉이 눈앞에 나타난다.예릉에는 조선 제25대 왕 철종과 정비 철인왕후가 잠들어 있다. [예릉] 제24대 왕 헌종이 아들이 없이 죽자 대왕대비 순원왕후의 명으로 왕족 중에서 왕을 찾다가.. 2026. 6. 16. 고양 서오릉(西五陵) 돌아보기 서울 서쪽에 위치한 다섯기의 조선 왕릉~ 서오릉(西五陵)을 찾아 한 바퀴 돌아본다. 서오릉은 동구릉(東九陵) 다음으로 규모가 큰 조선 왕릉군이다. 이곳 서오릉에는 조선 제8대 왕 “예종”이 잠든 창릉과 함께명릉, 익릉, 경릉, 홍릉, 등 다섯기의 왕릉이 있고 왕자부부가 묻힌 순창원과 장희빈이 잠든 대비묘도 있다. 먼저 창릉부터 둘러본다. 홍살문 사이로 보이는 제향용 건물 정자각 너머로 예종임금 부부의 봉분 2개가 볼록 솟아있다. 하나의 정자각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두 개의 언덕에 각각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이다. [창릉 : 왼쪽 : 예종+오른쪽 : 2번째 왕비] 1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왕으로 있다가스무 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예종임금과 예종의 두 번째 왕비인 안순왕후를 모.. 2026. 6. 11. 홍성 죽도 한 바퀴 돌아보기 홍성군 서부면에 홍성군 유일의 유인도로대나무가 많다는 섬, 죽도가 있다. “한국의 몰디브”라고도 알려진 이 죽도로 들어가 섬을 한 바퀴 돌아보기로 한다. [죽도선착장] 안면도로 들어가는 길목 근처에 위치한 남당항에서 왕복요금 12,000원을 지불하고 올라탄 여객선으로 15분정도를 달려 약 3.7㎞ 떨어진 죽도선착장에 도착하니낚시 하는 모습의 한가족 조형물이 반겨준다. 죽도를 둘러보는 트레킹코스로 선착장에서 1조망쉼터와 마을을 지나3조망쉼터, 2조망쉼터를 거쳐 원점 회기하는 것으로 한다. 멋드러진 느티나무 한그루를 거느린 언덕 위의 아담한 카페 하나를 지나 잘 조성된 나무데크를 따라 해변길로 들어선다. 평화롭게 떠있는 올망조망한 섬들의 모습이 아닌게아니라 티비에서 보던 “몰디브” 해변풍광과조.. 2026. 5. 28. 중랑 서울장미축제 둘러보기 장미의 계절 5월~!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로 알려진 중랑 서울장미축제장을 찾아본다. 6호선 태릉입구역 8번 출구를 나오니 바로 묵동교다. 서울장미축제는 묵동교에서 겸재교까지 5.45㎞ 구간의 중랑천변에 조성되어 있다. 올해 18번째로 맞는 축제라고 하여“랑랑18세”라는 주제로 열린 이 장미축제장에는 228종, 31만여 그루의 장미가 심어져 있어모두 만개하면 약 천만 송이의 장미가 피어난다고 한다. 총 5.45㎞ 구간 중 먼저 묵동교에서 이화교까지약 2km거리의 중랑천 제방 장미터널을 걸어본다. 하트모양으로 조성된 화려한 장미 군락지를 둘러보며 장미터널로 들어선다. 붉은색, 주황색, 노랑색, 하얀색 장미가 눈을 황홀하게 만들고샤넬향수보다 더 향긋한 장미향이 코를 즐겁게 한다. 하얀 모습으로 .. 2026. 5. 24.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에 나선다. 순담계곡과 드르니 사이를 이어 놓은 일명 “한탄강 하늘길”로 불리는 이 주상절리길은 폭 1.5m에 길이가 3.6km에 달하는 데크길이다. [드르니 입구부근] 철원군 갈말읍 드르니 매표소에서 순담매표소까지의트레킹을 위해 드르니입구로 들어선다. 태봉국을 세운 궁예가 왕건의 반란으로 도망다닐 당시잠시 이곳을 들렀다 하여 붙여진 “들르다”라는 뜻의 지명이 바로 “드르니”다. 이슬처럼 해맑은 한탄강에 엎드린하얀 바위지대가 티없이 밝아 보인다. 한탄강 주상절리길에는 13개의 크고 작은 다리가 있다. 각 다리마다 주변 지질 이야기를 담고 있어다리마다 독특한 이름을 갖고 있다. 밝은 화강암과 어두운 현무암 주상절리가 급경사를 이루며 어우러진 곳에 쌍자라바위교가 있고.. 2026. 5. 12. 한탄강 지질공원 직탕폭포, 삼부연폭포 탐방 [직탕폭포] 송대소에서 번지점프장이 있는 태봉대교를 지나1.5km정도 내려오면 철원군 동송읍에 위치한 직탕폭포가 나타난다. [직탕폭포] 한국의 나이아가라폭포라고도 부르는 이 직탕폭포는높이가 3m정도에 불과해 언감생심 나이아가라와 비교도 안되지만 그래도 강폭 80m 전체에 폭포가 조성되어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멋진 풍광을 빚어내고 있다. 한탄강 본류에 위치한 직탕폭포(直湯瀑布)는 오랜 세월의 풍화와 흐르는 물의 침식작용으로 한탄강 현무암 주상절리 구간 일부가 떨어져 나가면서계단 모양의 폭포가 형성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직탕폭포 주변에서는 많은 육각형 및 다각형 모양의 주상절리들이 쉽게 관찰된다. 직탕폭포 조금 윗부분에 사람이 걸어서 건널 수 있는현무암 돌다리도 설치되어 있다. 제.. 2026. 5. 4. 한탄강 지질공원 물윗길 탐방 북한의 강원도 평강군에서 발원한 한탄강과 한탄강 하류 임진강 합수부 부근까지의 구간에는 [“송대소” 설명] 수십만년 전 화산폭발 시 흘러 내렸던 용암이 만들어 낸절벽과 주상절리, 폭포 등이 근사한 지질공원을 빚어내고 있다. [“송대소” 물윗길] 한탄강 지질공원 구역 중 한곳인“송대소” 부근의 물윗길을 탐방해보기로 한다. 물윗길이란 강물 위에 띄워 놓은 부력식 부교 위를 걸으며 강변 경치와 주상절리 등을 감상해볼 수 있는 곳이다. 한탄강 한여울길 1코스에 해당하는 순담계곡에서 직탕폭포까지의 물윗길은 그 길이가 약 8.5km 정도 된다. [“송대소” 물윗길로 내려가는 계단] 송대소 물윗길로 이어진 나무계단으로 내려선다. 입장료로 10,000원을 내면 5,000원 철원사랑상품권을 거슬.. 2026. 5. 3.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축제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정원 일원에서는해마다 “원주용수골 꽃양귀비축제”가 열린다. [용수골 꽃양귀비축제장 입구] 2005년 귀농한 한 주민이 약 300평 규모의 밭에 꽃양귀비를 심으면서 시작되었다는 이 축제는 꽃을 사랑했던 분의 꽃같은 고운 마음에서 출발하여 지금은 ‘리(里)’ 단위 주민이 주최하는 축제로는 전국에서 유일한 대표적인 지역 축제가 되었다고 한다. 입구 초입부터 활짝 핀 꽃양귀비 꽃이 귀빈을 맞이하는 붉은 양탄자처럼 흐드러져 있다. [꽃양귀비] 미나리아재비목 양귀비과에 속하는 80여 종의 양귀비 중 아편과 몰핀을 추출해 내는 마약 성분의 양귀비는 4종류뿐이고 나머지 종류는 예쁜 꽃을 피우는 관상용이라는데이곳 용수골 양귀비들 역시 모두 관상용이다. 북한에서는 “아편꽃”으로 .. 2026. 4. 30. 아우라지 “돌과 이야기” 수석 전시관 평창 발왕산에서 발원한 송천과 테벡 금대봉 검룡소에서 발원한 골지천이 만나는 곳~ 두 물줄기가 하나로아우러진다고 해서 아우라지라고 부르는 정선군 여량면에 아우라지 “돌과 이야기”라는 수석 전시관이 있다. [아우라지 “돌과 이야기”] 여량면에서 “옥산장”이라는 작은 여관을 운영하며 평생을 살아온 “전옥매” 여사님이 평생에 걸쳐 수집한 자연석 수석 303점을 정선군에 기증하면서 “복합문화공간”에 만들어진 수석전시관이다. 정선아리랑의 발상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이곳 아우라지에 들어선 수석 전시관에는 전옥매 여사께서 수집한 수석 외에도 정선군 아리 수석회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자연이 만든 예술작품들이 살아 숨 쉬는 마법 같은 공간인 수석 전시관을 유유자적 둘러본다. 수석은 보는.. 2026. 4. 22. 봄마중~ 꽃마중~! ♬♪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레~ ♪♩♩♬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 ♪♪ 남쪽에서 스물스물 꽃을 몰고 오는 봄~ [창덕궁 인정문] 해마다 그렇듯이 소리없이 다가 왔다가 번갯불처럼 사라져버리는 봄을 마중해보려서둘러 창덕궁부터 찾아 봄마중, 꽃마중에 나서본다. [창덕궁 팽나무] 창덕궁 팽나무에는 아직 봄이 오질 않았어도진선문(進善門) 입구 화단의 미선나무에는 몰래 찾아온 봄이 활짝 꽃을 피워 놓았다. [창덕궁 미선나무꽃] 신부 면사포와도 같은 순백색 꽃도 보이고화사한 자태를 뽐내는 연분홍빛 꽃도 피어 있다. 인정문(仁政門) 옆을 지나 도착한 성정각 주변에서는 바글바글 피어오른 붉은 홍매화가 반겨준다. [창덕궁 성정각 홍매화] 선조임금때 명나라에서 들어왔다는 홍매화~ 꽃봉오리들.. 2026. 4. 19. 제주 서귀포 치유의 숲 트레킹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치유의 숲 트레킹에 나선다. 해발 320~760m의 시오름 일대에 위치한 서귀포 치유의 숲은 난대림, 온대림, 한대림의 다양한 식생이 고루 분포되어 있는 숲이다. [서귀포 치유의 숲] 치유의 숲으로 들어서자 나무 밑동에 한 글자씩 새겨진“서귀포 치유의 숲” 여덟 글자가 반겨준다. 12개 테마로 조성되었다는 치유의 숲길 중에제일 먼저 “노고록 무장애 숲길”부터 둘러 보기로 한다. [노고록 무장애 숲길] “여유 있는”이라는 말의 제주도 방언인 “노고록”의 뜻처럼평탄하게 깔린 나무 데크길이 한결 여유롭게 느껴진다. 길이 편해 유모차나 휠체어도 무리 없이 다닐 수 있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숲의 속살을 만날 수 있는 길이다. 2016년에 문을 연 .. 2026. 4. 5. 제주 한림공원 둘러보기 2편 협재굴과 쌍룡굴이 있는 동굴지대를 나와제주석분재원으로 들어선다. [제주석분재원]분재와 돌을 소재로 한 테마공원으로 조성된 이곳 분재원은 설립자 송 회장 부부가 평소 소장해 오던 수석들과 수집된 외국의 돌, 광석 그리고 화석등을 활용하여 송회장의 아호를 딴 재암수석관이라는 이름으로1996년 개관한 곳이라고 한다. [제주석 수석] 다양한 분재작품과 희귀한 자연석들이 어우러져 기기묘묘한 아름다움을 빚어내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쏟아부은 정성이 만들어낸 수석과 분재의 곡선미는 어떤 예술가도 흉내 낼 수 없을 듯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소사나무 분재]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 모양의 가지를 가진소사나무 분재의 섬세한 아름다움에 탄성이 쏟아지고 작은 매화나무 등걸에 피어오른 하얀 꽃이앙징맞은.. 2026. 3. 31. 제주 한림공원 둘러보기 1편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한림공원을 둘러보기로 한다. 이곳 한림공원은 창업자 송봉규 선생이 1971년 약 10만여평의 황무지 모래밭에 야자수 씨앗을 파종한 이후 9가지 테마를 가지고 조성한 보석같은 공원이다. [창업자 송봉규 선생 동상] 한림공원 초입에 위치한 아열대식물원부터 들어선다. 열대식물 유리온실 곳곳에 열대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이국적인 식물들이 늘어서 있다. 남미 원산의 덩굴식물인 “부겐벨리아”가 붉은 빛 화려함으로 손님을 맞이해 주고 있다. 그러나 꽃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꽃이 아니고잎이 꽃처럼 변형된 것이라고 하니 참 신기하다. [부겐벨리아] 올망졸망 자리잡은 둥근 모양의 금호 선인장을 지나 [금호선인장] 밥주걱 여러개를 서로 이어 놓은 듯한이색적인 형태의 보검선인장 .. 2026. 3. 31. 제주 서귀포 상효원의 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약 8만여평 규모의 상효원이라는 이름의 수목원을 찾아나선다. 제주 자생 식물의 보고라는 상효원으로 들어서는 발길을 토끼 두 마리가 반겨준다. [상효원] 야자수 나무 주변에 흐드러진 봄꽃, 튤립이 화사하다. 이곳에 상효원을 조성한 수목원 대표는처음, 노후에 거주할 택지 마련 목적으로 이 땅을 확보했으나 이곳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상록수 등의 거목을 보고아름다운 식물들을 활용한 쉼터를 조성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수목원을 조성해 나갔다고 한다. 콩짜개란이 바글바글 붙은 거목 줄기가 오랜 연륜을 풍겨준다. [상효원 노거수길] 노거수 숲길을 지나 기차화단으로 들어선다. 기차화단에는 기차모형의 화단에 심어진색색의 튤립이 활짝 꽃을 피우고 있다. [.. 2026. 3. 28. 서귀포 섭지코지 둘러보기 서귀포시 성산읍에 있는 “섭지코지”를 찾아나선다.섭지코지 가는 길목에서 만난 성산유채밭~ 참새가 방앗간 앞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성산 유채밭에 밀려온 봄을 먼저 살포시 만나본다. [성산 유채밭] 해마다 제주의 봄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성산 유채밭~! 역시나 제주 돌담과 어우러진 노란 빛이 정말 황홀하다. 성산유채밭을 지나 섭지코지에 도착한다.비좁은 “협지”라는 말에서 유래된 “섭지”와 바다로 삐죽 튀어나온 육지 지형을 말하는 “곶”의 제주 방언 “코지”가 합쳐져 섭지코지라는 이름은 들어가는 길이 비좁은 바다로 툭 튀어 나온 지형을 일컫는다. 오른쪽 암초지대 앞에 바다를 조망하는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 방향 남쪽바다에는 “가파도”와 최남단 섬 “마라도”가 있다. [섭지코지 진입로] 해안을 .. 2026. 3. 24. 최남단 섬, 제주 마라도 여행 우리나라에서 가장 동쪽에 있는 섬은 독도이고가장 남쪽에 있는 섬은 제주도 아래 마라도다. 제주도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약 11km 떨어져 있는 섬~!약 9만 평 정도되는 작은 섬 마라도여행에 나선다. [마라도 지도] 한국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가기 위해서는 제주 모슬포 남항, 운진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이나송악산 근처 산이수동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을 타야한다. [산이수동항 선착장] 두 항구 모두 마라도 왕복표만 판매한다. 산이수동항에서 10시 50분 배로 들어가오후 1시20분 배로 나오는 성인 19,000원 짜리 왕복표를 끊는다. 30분 걸리는 마라도에 11시 20분쯤 도착하게 되니약 2시간 동안 마라도를 둘러볼 수 있다. [마라도 가는 여객선] 산이수동항에서 출항하는 “마라도 가는 여객.. 2026. 3. 22. 이전 1 2 3 4 ··· 40 다음